수원 삼성과 경남FC 간의 2012년 K-리그 경기 일정이 변경됐다.
수원 구단은 7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질 예정이었던 경남과의 K-리그 20라운드 일정을 8일로 앞당겨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변경은 양 구단 합의 하에 이뤄졌다.
25일 현재 수원이 승점 36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경남은 승점 20으로 11위에 머물러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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