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기대작 MMORPG '블레이드&소울'이 오는 30일부터 정식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용요금은 30일 동안 무제한 이용에 2만3000원이다.
'블소'는 오픈 1시간 만에 동시 접속자 15만명을 돌파했고, 첫 주말 동안 서버 32대가 원활하게 가동돼 4일 만에 PC방 점유율 1위(20.35%, 게임트릭스 기준)를 차지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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