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매끈한 '꿀벅지'를 뽐내는 매너다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애프터스쿨 다섯 번째 맥시 싱글 '플래시백(Flashback)'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유이가 스태프와 함께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이는 자신의 큰 키 때문에 두 팔을 높게 뻗어 힘들게 촬영하는 스태프의 모습을 보고 다리를 벌려 키를 낮추는 이른바 매너다리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이의 매끈하게 쭉 뻗은 '꿀벅지'와 우월한 비율의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평소 관계자들 사이에서 예쁜 외모만큼 고운 마음씨로 칭찬이 자자한 유이는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촬영현장에서도 매너다리를 비롯해 먼저 스태프들을 챙기는 배려있는 행동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유이 매너다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볼 때마다 감탄이다" "외모만큼 마음씨도 예쁜 듯" "항상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꿀벅지만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애프터스쿨의 안무는 미국의 저스틴 비버, 블랙 아이드 피스 등의 안무를 구성한 카일하나가미(Kyle Hanagami)의 작품으로 멤버들의 개성과 함께 완벽한 군무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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