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이탈리아가 앙리들로네컵을 차지하기 위한 최후의 승부를 벌였다. 2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유로 2012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결승전이 열렸다. 전반 스페인의 실바가 문전으로 파고든 파브레가스의 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세스크를 막으러 나갔던 이탈리아 골키퍼 부폰이 허망하게 공을 바라보고 있다.
키예프(우크라이나)=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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