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이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위스키'로 최근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위스키분야에서 세계 기록을 보유하게 된 맥캘란 라리끄 서퍼듀(The Macallan Lalique Cire Perdue) 64년산은 2010년 11월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약5억2000만원(46만달러)에 낙찰됐다.
맥캘란은 판매금액 전액을 개발도상국에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하는 자선단체 '채리티 워터(Charity: Water)'에 기부한 바 있다.
맥캘란 라리끄 서퍼듀 64년산은 프랑스의 크리스털 명가 '라리끄(Lalique)'에서 특별 제작한 크리스탈 디켄터에 담긴, 전세계 한 병뿐인 맥캘란의 최고연산 빈티지 싱글몰트 위스키다. 출시 후 전 세계 12개의 주요 도시에 전시되어 위스키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았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