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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돼지갈비전문점 ‘민속촌2호점’ 오픈

by 송진현 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한식세계화를 위해 조성중인 한식테마파크 고양시 늘봄농원점에 300석 규모의 숯불구이 돼지갈비전문점 민속촌 2호점을 오픈했다.

민속촌 대표 메뉴로는 청정 제주의 맑은 물과 바닷바람이 키워낸 제주돼지 중 육질이 뛰어난 것만 엄선해 쫄깃하면서도 맛이 담백한 제주生일품구이(180g/1만7000원)를 들 수 있다.

정성스레 칼집을 넣고 30여가지 야채로 만든 양념과 강강술래 비법이 담긴 소스에 재워 숙성시켜 맛이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한돈양념구이(250g/1만5000원)와 돼지양념구이(250g/1만1000원)도 인기 메뉴다.

민속촌 늘봄농원점은 오픈 기념으로 오는 4일부터 22일까지 매장에서 한돈양념구이나 돼지양념구이를 시키면 드신 양만큼 돼지양념구이를 포장해주는 파격이벤트를 벌인다. 또, 3만원이상 결제시 무료 냉면쿠폰 1매, 5만원이상 2매, 10만원이상 4매를 증정한다.

또, 간편가정식 한우사골곰탕과 영양간식 갈비맛 육포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용량곰탕세트(800ml/5팩/15인분)는 3만2400원, 소용량곰탕세트(350ml/5팩/10인분)는 1만5750원, 육포(3봉)는 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민속촌은 지난 1989년 전남 광주에서 처음 문을 연 이후 30여가지 양념소스에 재워 숙성시킨 얼리지 않은 돼지갈비를 앞세워 호남 최고의 맛집으로 자리잡았으며, 작년 12월 청담동에 1호점을 오픈하며 수도권에 진출한 바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민속촌이 들어선 늘봄농원점은 메타세콰이어길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 넓은 자연공간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라며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알뜰 외식을 즐기고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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