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이 1위 공약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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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제국의아이들 정규2집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본공연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임시완은 '1위를 한다면 사장님이 무엇을 해주겠다고 했느냐'는 질문에 "약속하신게 우리가 열심히 달려온만큼 거기에 대해서 결과가 있으면 숙소 넓은데로 옮겨주시기로 하셨다. 그리고 약속하시진 않으셨지만 1주일간의 휴식과 휴식 자금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는 즉석에서 "오케이"라고 외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정규2집 타이틀곡 '후유증'을 비롯해 수록곡 '네버 엔드' '바디투바디' '데일리데일리' '별이되어' 등을 공개해 현장을 찾은 800여 명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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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은 4일 정규 2집 '스펙타큘러'를 공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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