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송대관이 보톡스 부작용에 대해 최초 고백했다.
송대관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쇼킹' 녹화에서 보톡스 부작용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송대관은 "과거 이마에 보톡스를 맞았다. 웃고 싶으면 웃으면 되는데 얼굴이 안 웃어졌다"고 부작용에 대해 밝혔다.
이어 "보톡스를 맞으니 눈이 위로 매달리는 느낌을 받았다. 그 때문에 주름이 있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탁재훈은 "앞으로 보톡스를 맞을 의향이 있냐"고 물었고, 송대관은 "아직 이 정도면 괜찮지 않냐"고 되물으며 외모 자신감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송대관은 트로트 대상을 받은 후 태진아와 냉전상태로 지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4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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