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장우영의 초대형 랩핑 프로모션이 화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본사 사옥과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홍대 지하철 역 등을 장우영의 사진으로 랩핑했다. 이는 솔로 가수로는 이례적인 초대형 프로모션이다. 지금까지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장우영의 파격 변신과 카리스마를 시민들에게 상기시키며 무대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의견이다.
소속사 측은 "장우영의 무대는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다. 첫 솔로 앨범 활동을 앞두고 200% 준비를 마친 장우영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장우영은 8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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