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TV조선 '시사토크 판', 미주 지역 2000만 가구 방송

by 정해욱 기자
Advertisement

TV조선(채널 19)의 간판 시사 프로그램 '최·박의 시사토크 판'(이하 시사토크 판)이 미주지역 2000만 가구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시사토크 판'은 미국 내 최대 규모의 한인방송사인 텔레비전코리아24(TVK24)를 통해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10시(미국 서부 기준)에 방송된다. 특히 '시사토크 판'의 미주지역 방송은 4개의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개의 채널(tvK, tvK2)을 보유한 TVK24는 미국 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은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시애틀 등 미국 서부는 물론 뉴욕, 워싱턴D.C., 필라델피아, 올랜도, 애틀란타 등 미국 동부, 그리고 알래스카와 하와이까지 약 2000만 가구에 방송되고 있다.

Advertisement

'시사토크 판'은 TV조선 최희준 취재에디터와 조선일보 박은주 문화부장이 진행을 맡아 정치·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메이커를 초대해 날카로운 시각과 질문을 바탕으로 한 촌철살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TV조선 개국과 동시에 시작된 '시사토크 판'은 지난 5월 24일 100회를 돌파했다. 최근엔 KAL기 테러의 핵심인물 김현희가 출연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시사토크 판'은 현재 매주 월요일~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