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과 공개연애 중인 서우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깜짝 생일파티를 가졌다.
지난 7일 MBN 납량특집 TV영화 '노크' 촬영장에서는 서우의 생일을 맞아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이 함께한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소재의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단독 촬영 중이던 서우는 예상치 못한 생일파티에 크게 놀라면서도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에서 서우는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케이크를 먹여주는 등 일일이 챙기는 세심한 모습. 또한 서우는 깜짝 선물에 활짝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서우는 "밤낮없이 계속되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늘 열심히 하는 우리 스태프들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며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더 열심히 해서 보답하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인 공포영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영화 '노크'는 무당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주술에 걸린 탈을 매개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공포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