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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보양식은 친환경 유기농 제품으로!

by 송진현 기자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이 오는 7월 18일까지 '초록마을 특선 보양식으로 으랏차차 원기회복!' 행사를 진행한다.

다가오는 초복(7월 18일)을 맞이해 삼계탕과 백숙용 재료, 장어, 전복, 오리고기 등 총 100여개 보양식 관련 제품을 최대 35% 할인 하고 나선 것.

초복, 중복, 말복인 '삼복'은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으로 예로부터 '삼복더위'로 불려 왔다. 그 중에서도 '초복'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을 챙겨먹는 날로 손 꼽히는 만큼 '초복'날 시내 유명 음식점에 보양식을 먹기 위해 인파로 장사진을 이룬 풍경은 그리 낮설지 않다.

이처럼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지만 외식에 대한 가계 부담감 또한 큰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재료의 구입부터 조리까지 직접 해결하려는 가정이 늘고 있어 초록마을의 초복맞이 행사가 알뜰 주부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번 초록마을 행사의 큰 장점은 '알뜰함'과 '간편함'이다.

실제 초록마을 행사 상품을 이용해 삼계탕을 조리할 경우(2인 기준) 친환경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시중 삼계탕 전문점에 비해 최소 15%에서 최대 25%까지 저렴하게 맛 볼 수 있다.

또한 장보기가 쉽지 않고 시간이 넉넉치 않은 맞벌이 주부들을 위해 삼계용닭과 백숙용닭 등 보양식 재료를 속재료 모음(황기 5g, 당귀 5g, 상지 8g, 대추 10g, 황율 10g, 헛개나무 15g, 엄나무 40g/국내산)과 묶은 '삼복세트' 패키지를 판매해 간편하고 빠르게 조리를 할 수 있어 인기를 더하고 있다.

더불어 여름철 으뜸 보양식으로 사랑 받고 있는 '무항생제 장어'와 '자연산 활전복' 등 산지 직송 수산물 역시 할인 판매하고 있고,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 토마토, 자두 등과 아이들을 위한 여름철 건강간식도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초록마을 마케팅전략팀 조영희 팀장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자 산지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여 업계 최저가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로 알뜰 쇼핑과 편리함을 더해 '이열치열' 여름나기를 유기농 여름 보양식 재료와 함께 할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초록마을 닭은 넉넉한 공간에서 직접 만든 사료와 마늘, 솔잎을 섞어 만든 발효먹이로 기른 '무항생제 인증'을 획득한 실용 토종닭으로 육질이 차지고 담백한 것이 장점이다.

초록마을은 전국 32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ki.com)을 통해 양곡, 채소, 과일류 등 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2,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친환경 유기농 전문 유통점의 선두 주자로 지난해 1,300억 원 매출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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