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보라가 조선소 사장딸 루머를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신보라는 "아버지는 거제도에서 보일러 수리공 일을 하셨고 어머니는 속옷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셨다. 어머니가 최근 조선소 협력업체에서 일하다 부상을 당했다. 사장 딸은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또 이와 같이 부풀려진 이미지에 대해서는 "내가 진짜 TV에 나오는구나란 생각을 하게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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