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미쓰에이 수지에게 가위눌림 퇴치법을 전수받았다.
아이유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가위눌림. 오늘 하루는 평소보다 일찍 시작해보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수지는 "주먹을 들고 높게 자봐"라고 대응책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으며 수지는 KBS2 '빅'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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