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빅토리아의 특이 식성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토리아는 "곱창 번데기 홍어는 물론 중국에 있을 땐 닭 뇌를 제일 좋아했다"고 밝혔다. 그는 "닭 뇌는 고소한 두부 맛이 난다"며 "생선 눈도 맛있고 돼지껍데기, 소 혀도 먹는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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