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40)가 누드톤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장서희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어깨라인과 아찔한 쇄골이 훤히 드러나는 누드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장서희는 41세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중국에서 인기 많은 이유를 알 듯" "너무 아름다워요" "완전 동안미녀에요" "갈수록 어려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서희는 지난 1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혜민스님의 '위대한 토크'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강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