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가 8월에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이장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가수로 활동할 계획은 없다"며 "향후 이장우의 활동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당장은 드라마 촬영에 바빠서 잠잘 시간도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지난 2009년 노민우-현우와 함께 트웬티포 세븐(24/7)이라는 그룹을 결성해 가수 활동을 했을 만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수 환희가 이장우의 이종사촌이기도 하다.
한편, 이장우는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낭만 청년 박태강 역을 맡아 출연 중이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과 KBS2 '뮤직뱅크' MC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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