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와 런던 데이트설에 휩싸인 축구선수 박지성의 과거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박지성-배두나의 영국 런던 우산 데이트설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지성이 과거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음엔 제대로 된 스캔들 내야지"라고 고백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2012년 1월께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오지선과 열애설에도 휩싸였던 박지성은 이번에는 배두나와 런던 데이트설 휘말려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박지성 배두나 양측 모두 일 때문에 런던에 머무는 것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배두나 측은 "네티즌의 목격담처럼 두 사람이 런던에서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일각에서 제기한 남·여 간의 데이트는 절대 아니다"며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오랜 친구 사이로 이날 만남은 단지 친구끼리의 가벼운 만남이었을 뿐이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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