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군입대 예정인 지현우가 입대 전 마지막 공식 행사로 팬미팅을 진행한다.
지현우는 오는 22일 오후 5시와 8시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500여 명의 팬들을 무료로 초청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지현우의 지인 10여 명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함께 연기하며 공식 연인으로 발전한 유인나의 참석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현재 유인나 측은 참석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현우는 8월 7일 강원도 춘천시 육군 102보충대를 통해 현역 입대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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