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전신 시스루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바다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진행된 KBSN '글로벌 슈퍼아이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자리한 바다는 가슴라인이 깊게 패인 과감한 전신 블랙 시스루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다는 안에 옷을 안 입은 듯한 착시의상으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해 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제작발표회에는 바다를 비롯해 심사위원 김조한, 이재훈, MC 한석준, '글로벌 슈퍼 아이돌' 생방송 진출 참가자 20명(6개 그룹)이 참석했다.
한편 글로벌 슈퍼아이돌은 '글로벌 슈퍼아이돌'은 3억의 상금을 걸고 노래와 랩, 댄스 등 끼 많고 꿈 많은 스타를 선발하는 아이돌 스타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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