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가 2주 연속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자리를 지켜냈다.
19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슈퍼주니어는 정규 6집 타이틀곡 '섹시, 프리&싱글'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우리를 위해 고생해준 소속사 식구들과 항상 응원해주는 팬분들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섹시, 프리&싱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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