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지동원이 20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스티브니지 라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GUEYE Idrissa의 수비를 제치다가 쓰러지고 있다.
올림픽 축구 B조 최종전에서 가봉과 만나는 홍명보호로서는 아프리카 팀을 미리 경험하는 한편 멕시코 전을 대비한 최종 모의고사로 활용할 좋은 기회다. 대표팀은 이후 21일 뉴캐슬로 이동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고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120720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