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패스트트랙아시아가 패스트트랙아시아랩을 출범한다. 사회에 유용한 IT 서비스를 빠르게 구현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패스트트랙아시아랩은 아시아 지역에서 IT로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한 후 이를 기민하게 선보이고, 시장의 피드백에 따라 발 빠르게 대응하는 패스트(fast)하고 민첩한(nimble) 조직 만들기가 골자다.
스마트폰과 소셜 웹ㆍ소셜 미디어의 급격한 확산과 함께 미국 등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시에 구현하는데 초점을 둔 새로운 조직 형태가 등장하고 있는 트렌드다. 미국에는 Firespotter와 Betaworks가 혁신적인 웹ㆍ모바일 서비스를 연이어 런칭,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효용을 가지고 오는 IT서비스 창출(Creating) 조직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패스트트랙아시아 엔지니어링팀 박진수 기획팀장이 CEO로서 이끌고 첫 번째 서비스로 영업에 특화된 기업용 SNS - B.talk (http://btalk.co.kr) 출시를 시작한다.
B.talk는 회사의 중요한 영업 자원 관리에 최적화돼 기업 회사 영업 효율을 증진시킬 사내 정보 공유 활성화, 네트워크 구축, 실시간 영업 진척 상황 관리가 가능하다.
박진수 대표는 "기능을 단순하게 모아 놓은 데 그친 타 서비스와 달리 영업에 특화된 핵심 SNS 기능을 콕 찝어 기업 환경에서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talk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사이트(http://btalk.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으며, 패스트트랙아시아랩 소식은 홈페이지(fast-track.asia)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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