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박주영(왼쪽)과 구자철이 23일 뉴캐슬 대학 코크레인파크 스포츠클럽에서 훈련을 준비하며 밝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26일 뉴캐슬에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도 정보시스템 'Info 2012'를 통해 남자축구를 전망하면서 브라질과 스페인, 우루과이가 1~3위에 오를 가능성이 크고 한국과 영국, 멕시코, 스위스, 일본 등은 메달권 진입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 분류하면서 한국대표팀을 메달권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등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0120723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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