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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구로제일점, 국내 제과점 최초 HACCP 인증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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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 국가고객만족도 1위)은 파리바게뜨 구로제일점이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접객업소(제과점)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이하 HACCP)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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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인증을 획득했다.

HACCP은 식품의 안전성을 보증하기 위해 식품의 원재료 생산, 제조, 가공, 보존, 유통을 거쳐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식품을 섭취하기 직전까지 각각의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해한 요소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과학적인 위생관리체계로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지정,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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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이미 지난 2010년 8월 평택공장에서 생산하는 빵류 전제품에 대해 국내 최초로 HACCP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구로제일점이 HACCP 인증을 받음으로써 파리바게뜨는 제과업계 최초로 제조에서 유통까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합격점을 받게 되었다.

파리바게뜨 측은 "제과점으로 분류되는 파리바게뜨 매장은 제품 종류가 많아 다른 사업장에 비해 HACCP인증 기준이 까다롭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청결하고 맛있는 제품의 생산과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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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리바게뜨는 HACCP 인증을 비롯하여 품질보증을 위한 ISO9001 획득,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 강화 활동인 '5S' 운동, 매주 2회에 걸친 자체 위생점검 등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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