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두산

by 이명노 기자
Advertisement

정수빈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해 결국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정수빈이 빠지면서 전날 김현수 이종욱 정진호 3명 만으로 경기를 치르기도 했죠. 경기 전 트레이너의 보고를 받은 김진욱 감독은 고심 끝에 부상에서 회복중이던 임재철을 1군에 복귀시켰습니다. 이날 2군 원정으로 함평에 내려갔다 올라온 임재철은 일단 벤치에서 대기합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