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과 자신감이 반반이다."
기성용(셀틱)이 멕시코전 결과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기성용은 멕시코전이 끝난 뒤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멕시코와 상대로 압도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경기 결과에서 비기고 말았다. 솔직히 아쉽다. 아쉬움과 자신감이 반반이다"고 했다. 기성용은 "멕시코를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수비라인이 잘해주었다. 선수들이 모두 라인컨트롤을 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남은 2경기에 집중해서 꼭 8강 진출을 이루어내겠다"고 했다.
뉴캐슬(영국)=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