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고준희는 최근 패션지 '나일론' 8월호 화보촬영에서 중성적 매력이 느껴지는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찔한 란제리룩을 선보인 고준희는 흠잡을 때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프린트가 강한 재킷으로 포인트를 줘 개성 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또한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데님 재킷, 얼굴에는 포인트 타투까지 그려 넣으며 미소년 같은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종영한 SBS '추적자 더 체이서' 종영 후 그간 못했던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