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한국시각)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한국-가봉전을 보기 위해 영국 꼬마가 아빠 손을 꼭 잡고 스타디움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삐뚤삐뚤 직접 크레파스로 그린 태극기가 한눈에 들어왔다.
런던=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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