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외야수 이택근이 허리 근육통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이택근은 4일 목동 LG전서 3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회까지 뛴 후 5회 수비때 오 윤으로 교체됐다. 넥센은 이택근의 교체에 대해 "허리 통증을 호소해 선수보호 차원에서 뺐다"고 밝혔다. 이택근은 1회 1루수 땅볼, 3회 삼진을 각각 당했다. 이로써 이택근의 올시즌 성적은 85경기에서 타율 2할7푼8리, 8홈런, 50타점이 됐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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