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민지 아나운서의 노출 사고가 화제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6일 '런던 올림픽 특집 방송'에서 분홍색 블라우스에 흰색 반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얇은 소재의 의상 탓인지 조명이 비추자 속옷 라인이 드러나 지적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보기 안쓰럽다' '깜짝 놀랐다' '별로 심하게 보이진 않는데…' '찾아낸게 더 신기하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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