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송종국과 아내 박잎선이 함께 출연해 부부금슬을 자랑했다.
과거 박연수라는 예명으로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던 박잎선은 이날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노래를 열창했다.
아내보다 더 긴장하는 모습의 송종국은 "월드컵에 참가했을 때 보다 더 떨린다. 정신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이휘재가 "많이 긴장되고 떨리냐"고 묻자 "꼭 그렇지는 않은데 노래에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 나는 괜찮은데 아내 때문에 긴장해서 더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아내 박잎선은 최근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 의외의 춤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남편을 가리키며 "아까 차라리 춤추는 게 더 쉽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종국-박잎선 부부 이외에도 정수라 이해리 이만기 푸니타 이혜정 박현빈 김현욱 조영구 애프터스쿨 정주리가 출연해 노래대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