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이은결이 대기업 사장보다 수입이 많다고 밝힌 과거 발언에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세계 마술 챔피언 4인방' 이은결 이훈 홍준표 유호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은결은 "지난 2월 대기업 사장 연봉 수준으로 돈을 번다고 했는데, 사실 그때 대기업 사장들이 얼마나 버는지 몰랐다"며 과거 발언을 번복했다.
이어 "알고 보니 엄청 벌더라. 그냥 그분들의 월급을 제 회사에서 번다고 생각해 달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마술사 4인방은 스튜디오를 뒤흔드는 화려한 마술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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