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지난 13일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군산시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은 15일 군산시청 재해상황실과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빵 3,000개와 생수 3,000병을 전달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수재민들과 수해복구 인력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구호믈품을 준비해 현장으로 달려왔다"며, "수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빠른 복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SPC그룹은 지난해 여름에도 방배동, 경기도 광주, 춘천 지역 등 수해 지역에 빵, 음료 지원과 인력 파견을 하는 등 업종의 특성을 살린 재해 현장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올린 진짜 이유...허경환 당황→알고보니 고개 '끄덕'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허안나, 친언니 사망→이북 조부 맞춘 무당에 "조작 아냐, 아무도 몰랐던 얘기"[두데] -
김숙 제주 22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렸다…"너무 충격이야" -
[인터뷰③] '기리고' 강미나 "두달 동안 13㎏ 감량, 배고픔 못 참을 땐 떡볶이 배달 시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3.'이래서 함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척추 부상' 마사에 '한우' 쐈다
- 4.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