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테니스 여왕 마리아 샤라포바(25, 세계랭킹 3위)가 비즈니스 우먼으로 변신했다.
샤라포바는 자신의 이름을 딴 캔디 브랜드 '슈가포바'를 20일(한국시각) 런칭하고 12가지 타입의 맛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18개월 동안 이 사업을 준비해 온 샤라포바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 동안 2번은 임신한 기분"이라고 농담을 던진 뒤 "내가 직접 투자했기 때문에 그동안 내가 한 일 가운데 가장 흥분되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샤라포바는 직접 제품의 홍보 모델로도 나섰다. 형형색색 캔디 색깔을 입힌 듯한 원색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미모를 뽐내면서 손 키스로 유혹하는 모습이다.
'슈가포바'는 미국과 영국, 러시아을 비롯해 세계 40개국에서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다.
샤라포바는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벌어지는 US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