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대전 시티즌전에서 '올림픽의 영웅들, 웰컴 투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 애칭)!'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과의 2012년 K-리그 29라운드에 경기장을 찾는 박건하 올림픽대표팀 코치와 수원 골키퍼 정성룡을 위해 마련됐다. 1996년 수원 창단멤버였던 박 코치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마친 뒤 휴식 중이고, 부상한 정성룡은 수원에 복귀한 뒤 재활에 매진 중이다. 수원 구단은 대전전에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정성룡의 브로마이드를 선착순 배부하고, 경기 전 전광판에 정성룡의 올림픽 활약상과 인터뷰를 상영할 계획이다. 박 코치는 하프타임 때 그라운드로 내려와 팬들에 인사한 뒤, 정성룡과 자신의 친필 사인이 담긴 사인볼 50개를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