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이청용(24·볼턴)이 시즌 첫 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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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더비카운티와의 홈경기에서 풀타임을 소솨하며 팀의 2대0 승리에 일조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2개의 슈팅을 기록하는 활발하게 공수에 가담했다. 볼턴은 후반 32분 케빈 데이비스와 종료 직전 크리스 이글스의 연속골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볼턴은 18일 번리와의 개막전에서 0대2로 패했다.
지난해 부상 공백을 털고 새 시즌을 맞이한 이청용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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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의 소속팀 카디프시티는 브라이튼호브알비온과의 원정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김보경은 워크퍼밋을 받기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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