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일에 연장 혈전. 게다가 하늘에선 계속해서 비가 내립니다. 대개 이런 경기에서 지면 큰 후유증이 있게 마련인데요. LG도 KIA도 오늘 경기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LG는 10회말 봉중근을 마운드에 올렸습니다. 10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3번타자부터 나서는 11회 대반격에 나서겠다는 것이죠. 현재 LG 불펜에 몸을 푸는 투수는 없습니다. KIA 쪽은 좌완 박경태가 몸을 풀고 있네요.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