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심판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WKBL 심판부는 28일부터 4일간 속초에서 하계전지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28일 인터벌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해수욕장 훈련, 산악구보, 등산 등의 다양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세환 심판위원장은 "이번 하계 전지훈련을 통해서 강한체력과 정신력으로 무장하여 다가올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경기 속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빠른 의사결정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체력과 정신력이 뒷받침 되어야한다"고 전지훈련의 목적을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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