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에 2차가 생각날 때 적당한 술안주를 찾는 주당들을 위해 국내산 돼지 생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종로상회'(www.jongrofc.com, 박정인 대표)가 심야시간대에 어울리는 신 메뉴 3가지를 출시했다.
신 메뉴는 종로 돼지껍데기파, 매운미니족발, 싱싱한우육회 등으로 오후 10시 이후 '딱 한 잔 더 하고 싶을 때' 술안주로 제격이다.
종로 돼지껍데기파는 쫄깃한 국내산 돼지껍데기를 가늘게 채 썬 대파와 종로상회의 특제 소스로 버무려 쫄깃하고 매콤하게 당기는 맛이 일품이다. 콜라겐이 듬뿍 들어 있어 피부를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좋다.
매운미니족발은 국내산 돼지 족발에 배, 키위, 참기름, 고춧가루 등 천연재료로 만든 매콤소스를 버무려 그릴에 구운 메뉴로 매운 맛을 즐기는 마니아에게 인기가 높다. 싱싱한우육회는 한우 우둔살을 참기름과 배로 버무려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한우의 싱싱한 육질을 그대로 살렸다.
'종로상회'의 박정인 대표는 "늦은 시간에 술을 즐기는 주당들을 위해 속 편하고 부담 없는 심야 시간대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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