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축구 사상 첫 동메달을 따낸 올림픽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팬들을 위한 다큐 토크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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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장학재단은 3일 "팬 100여명과 함께 올림픽 도전기를 담은 '공간과 압박'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토크 콘서트를 통해 코칭스태프가 직접 생생한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큐 토크콘서트는 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여의도 CGV 4관에서 진행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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