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라면을 끓이다 십년감수했다.
가수 아이유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제 잠옷이 타고 있잖아요.. 라면 끓이다가.. 콘서트 액땜했다고 쳐야지"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의 분홍색 잠옷으로 밑단이 가맣게 타서 말려있다. 아이유가 라면을 끓이다 실수로 잠옷에 불이 붙은 것.
이에 네티즌들은 "다친 건 아니죠?", "꽈당유 이어서 불까지.. 반성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이유는 9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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