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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원 플러스 원’ 11월까지 연장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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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은 최근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알뜰하게 외식 생활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피자헛 피자 1+1(원 플러스 원)'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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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피자헛 피자 방문포장 이벤트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8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원 플러스 원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피자헛 피자 1+1(원 플러스 원)'는 평일 온종일,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를 1판 구매하는 고객에게 피자헛의 모든 토핑, 사이즈 피자 중 1판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지속적인 고물가로 경제적인 부담이 늘어나는 가운데,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파격적인 혜택으로 피자헛 피자를 알뜰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올 6~8월 방문포장 서비스 이용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5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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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평일, 시간에 상관없이 전국 피자헛 매장에서 전화, 온라인, 매장 주문을 통한 방문포장 시 이용할 수 있다. 선택한 2판의 피자 중 낮은 가격의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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