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이 A매치 휴식기를 맞아 3일과 4일 경북 문경시 STX 리조트에서 K-리그 16구단 임직원 약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변화, 도약을 위한 2012 K-리그 워크숍'을 가졌다.
각 구단 대표이사와 사무국 직원 등 K-리그 구성원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통 강연으로 소통을 통한 K리그의 변화와 도약 부정 방지 교육 프로축구 지역 커뮤니티 활동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또 직군별로 J-리그 현재와 미래 토토 사업계획 및 정산 시스템 타 프로스포츠 홍보 사례 협상 전략 등을 통해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K-리그는 지난달 26일 30라운드를 끝으로 두 개의 리그의 분리된다. 스플릿시스템이 운영된다. 15일부터 상위 1~8위의 그룹A와 9~16위의 그룹B로 나눠 마지막 14라운드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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