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민수가 서클렌즈를 착용하고 연기하는 후배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영화 '피에타'의 주인공인 조민수는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일부 여배우들에게 쓴 소리를 날렸다.
이날 조민수는 "서클렌즈 낀 친구들을 보면 동공이 움직이지 않아 연기하기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눈을 보고 연기해야하는데 내 감정까지 나오지 않는다. 연기자는 주름도 이야기 거리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연기관을 밝혔다.
한편 4일 오후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는 조민수 이외에도 김기덕 감독, 이정진, 카라 한승연, 구하라, 엠블랙 이준은 물론 런던올림픽 배구 스타 김연경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