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범영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이범영은 4일 트위터를 통해 "구자철 형! 빨리 나아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축구선수 구자철에게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상반신을 노출한 채 코믹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범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에 모자까지 착용한 이범영은 울퉁불퉁한 팔 근육과 선명한 왕(王)자 복근을 과시하며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본 구자철은 "야 이범영! 목적이 뭐냐. 이건 네 몸매 사진 방출이잖아!"라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은 지난 2일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와의 원정 경기에서 오른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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