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절친' 권상우-송승헌에 머리크기 '굴욕'을 당했다.
정준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한 지 3달 만에... 뒤풀이... 피로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준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권상우와 송승헌이 함께 하고 있는 모습. 권상우와 송승헌은 꾸미지 않은 쓴 편안한 차림에도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세 사람이 찍은 사진에서 정준하는 정 가운데에서 얼굴이 유독 도드라지게 크게 나오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준하는 사진과 함께 "한류 스타들 너무 뒤로 가서 찍는다...", "진짜..진짜... 내가 앞에 있을 뿐... 오해하지 말자!!!!~~~"라고 적으며 머리 크기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권상우 진짜 유부남이라는 게 믿을 수가 없다", "진짜 한 100m 앞에 계셨나봐요", "세 사람 다 덩치가 장난 아닐텐데...", "와 대박! 한류스타들의 모임", "진짜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