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이세영이 '폭풍' 성장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세영은 지난 8일 첫 방송한 KBS1 주말극 '대왕의 꿈'에서 천관녀 역으로 출연해 김유신(노영학 분)과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 장면을 선보였다.
유신은 천관녀에게 집적대는 화랑도들을 보고 나서 싸우다 김춘추(채상우)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가운데 천관녀는 사라졌지만 유신의 그의 모습을 잊지 못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천관녀로 등장한 이세영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커서도 예쁘다" "폭풍성장한 것 같다"는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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