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가 선제골을 내주면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한국은 11일(한국시각) 타슈켄트의 파크타코르 스타디움에서 가진 우즈벡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에서 전반 13분 기성용(스완지)의 자책골로 0-1로 리드를 허용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제파로프가 올려준 코너킥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 서 있던 투르스노프가 헤딩슛으로 연결했고, 골포스트 옆에 서 있던 기성용의 머리에 맞고 방향이 바뀌면서 결국 실점으로 연결됐다. 전반 14분 현재 한국이 우즈벡에 0-1로 뒤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