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킹' 이동국(전북)이 우즈벡 선봉에 선다.
Advertisement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A대표팀이 11일(한국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크타코르 센트럴스타디움에서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을 치른다.
이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최 감독은 '부동의 원톱' 이동국을 최전방에 세웠다. 공격에 파괴력을 높일 섀도 스트라이커로는 이근호(울산)를 낙점했다. 좌우 윙어에는 김보경(카디프시티)과 이청용(볼턴)을 출전시켰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청용은 15개월 만에 선발 출전했다.
Advertisement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기성용(스완지시티)와 하대성(서울)을 내세웠다.
포백 수비라인은 박주호(바젤)-이정수(알 사드)-곽태휘(울산)-고요한(서울)으로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정성룡(울산)이 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